1975년 야구 사진작가 트레이딩 카드 노트

1975년 야구 사진작가 트레이딩 카드

1970년대 중반, 마이크 맨델(Mike Mandel)은 유명한 사진가들을 촬영하기 위해 독특한 크로스 컨트리 여행을 시작했다. 그는 이모젠 커닝엄(Imogen Cunningham), 에드 러샤(Ed Ruscha), 윌리엄 에글스턴(William Eggleston), 앤셀 애덤스(Ansel Adams)와 같은 예술가들을 야구 선수처럼 취급했다. 맨델의 프로젝트는 134개의 "야구-사진가" 이미지의 컬렉션을 결과로 낳았다. 그는 이 이미지들을 10장씩 세트로 묶고, 버블검을 동봉하여 야구 카드의 분배 방식을 모방했다. 이 패키징 전략은 수집가들이 세트를 완성하기 위해 카드를 교환하도록 격려했다. 맨델은 약 14,000마일을 여행하며 약 150명의 사진가들을 방문했다. 그는 야구 장비인 모자, 글러브, 공, 배트, 보호 장비 등을 촬영에 가져갔다. 각 카드의 뒷면은 사진가들이 개인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는 야구 카드 통계를 모방한 것이다. 이 데이터에는 카메라, 현상약, 필름, 키, 몸무게와 같은 세부 사항이 포함되었다. 프로젝트에 사용된 버블검은 유명한 야구 카드 회사인 탑스(Topps)에서 기증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