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네팔 및 티베트 홍수 구호를 위한 기부 약속 노트

애플, 네팔 및 티베트 홍수 구호를 위한 기부 약속

애플 CEO 팀 쿡은 수요일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촉발된 네팔과 티베트의 파괴적인 홍수 및 산사태 피해 복구 및 재건을 위한 기부를 발표했습니다. 이 재난은 수많은 사망자와 실종자를 발생시켰으며, 네팔-티베트 국경 인근의 기반 시설과 주택에 광범위한 파괴를 가져왔습니다. 쿡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애도의 뜻을 표하며 현지 지원에 대한 애플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인도네시아, 베네수엘라, 남유럽, 일본의 위기에 대한 기여에 이어 두 달여 만에 애플의 다섯 번째 재난 구호 약속입니다. 이 약속은 팀 쿡이 CEO직에서 물러날 준비를 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그는 9월 1일에 새로 만들어진 회장직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존 터너스가 CEO 자리를 맡게 됩니다. 새로운 역할에서 쿡은 정책 문제에 대한 관여를 계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dXz5zHNQW_3cnRZG21PJ.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