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dependent 한국어 팔로우 브렉시트가 영국을 덜 안전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인신매매범 사설: 프랑스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영국으로 도피한 악명 높은 밀매업자 트와나 자말의 사건은 내무부(Home Office)에 단순한 망신거리가 아닙니다. 이는 시스템 남용을 막기 위해 얼마나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The people smuggler who shows Brexit has made Britain less safe independent.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