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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새로운 표준이 된 시점의 리더십
베이스(Béis)의 CEO인 아딜라 존슨(Adeela Johnson)과 트윌리오(Twilio)의 CEO인 코제마 쉽챈들러(Khozema Shipchandler)가 함께합니다.불확실성을 헤쳐나가는 옛 방식은 움츠러들고, 비용을 절감하며,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폭풍이 새로운 일상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AI, 지정학적 불안정, 그리고 치솟는 비용 속에서 리더들은 명확성을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그들은 명확성 없이도 이끌어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렇다면 언제 기회에 집중해야 하고, 언제 잠시 멈춰야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아무도 앞날을 내다볼 수 없을 때 어떻게 팀을 계속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요? 이 대화에서는 기업을 변동성 속에서 이끌기 위해 리더들이 내리는 결정들을 풀어낼 것입니다. 목표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불가피하게 당신을 놀라게 할 때 대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