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패스트 컴퍼니
팔로우
단독: 거대 자선단체, 거대 AI에 맞서 연대
10개의 주요 자선 단체가 인공지능(AI)이 인류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5억 달러 규모의 이니셔티브인 '휴머니티 AI(Humanity AI)'를 결성했습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부유한 기술계 인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도 AI 개발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연합에는 도리스 듀크 재단, 포드 재단 등 여러 재단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보조금 지급을 위해 자원을 모았습니다. 이들의 주요 목표는 AI가 단순히 이익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인간의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이들은 AI 정책에서 빅테크 기업의 영향력을 균형 있게 조절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산업계의 투자 규모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고자 합니다. 이 연합은 AI 대화를 확장하여 다양한 관점을 포함하고 잠재적인 일자리 감소 문제에 대처하고자 합니다. 휴머니티 AI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노동 시장 영향, 지적 재산권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를 지원할 것입니다. 이들은 소외된 집단이 AI의 방향을 형성하고 공공의 책임을 옹호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자 합니다. 또한, 이 이니셔티브는 창작 산업에서 지적 재산권을 보존하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핵심 목표는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닌 인간의 번영을 지원하는 AI를 육성하는 것입니다. 보조금 지급은 2025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록펠러 필란트로피 어드바이저스를 통해 관리되는 공동 기금을 활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