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tke.org 한국어 팔로우 그렇게 (뻔뻔하게) 사람들에게 뭘... 라고 말하는 데 필요한 배짱에 거의 감탄할 지경이야... 온라인에서 사람들에게 이래라저래라 지시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은 솔직히 좀 존경스러울 정도야. 하지만 인터넷이 그저 잘난 척하는 자기 계발 계획들의 목록이 아니었던 시절이 그리워. “I almost admire the confidence it must take to tell people what... kottke.org kottke.org 한국어 RSS thenot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