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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이탈표, 민주당과 손잡고 라모니카 맥아이버 의원 징계안 부결시켜 충격적인 결과
민주당 하원의원들은 공화당의 지지를 받아 라모니카 맥아이버 하원의원에 대한 비난 결의안을 성공적으로 저지했습니다. 비난 시도는 지난 4월 맥아이버 의원이 ICE(이민세관단속국) 요원들과 충돌한 사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맥아이버 의원은 법 집행관 폭행 혐의로 연방 기소되었지만,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혐의와 비난이 정치적으로 동기 부여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공화당이 자신을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원은 215대 207로 비난 결의안을 보류시켜 사실상 부결시켰습니다. 이 결의안은 맥아이버 의원의 행동이 하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ICE를 감독하는 국토안보위원회 위원이라는 직책으로 인한 이해 상충도 지적했습니다. 클레이 히긴스 하원의원은 절차적 기동을 통해 이 결의안에 대한 투표를 강행했습니다. 이 사건은 맥아이버 의원과 다른 민주당 의원들이 이민자 구금 시설에 대한 접근을 거부당했을 때 발생했습니다. 검찰은 맥아이버 의원이 요원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그녀는 자신이 폭행당했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