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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이후 FEMA 주택 지원을 받는 것의 어려움과 불평등
허리케인 헬렌은 노스캐롤라이나 서부 지역에 광범위한 파괴를 일으켰고, 많은 주민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공립학교 교사인 브라이언과 수지 힐 부부는 100년 된 농가를 홍수 피해로 잃었지만, 100년 홍수 범람 지역 밖에 있었기 때문에 홍수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재건을 위해 FEMA로부터 거의 4만 달러를 받았는데, 이는 상당한 금액이지만 최대 금액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양키 카운티의 다른 주민들은 FEMA 신청 과정에서 설명 없이 철회된 신청이나 개인 정보 오류와 같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신청 과정 자체도 특히 자원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퍼블리카와 더 어셈블리의 분석에 따르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농촌 지역에서 소득이 높은 가구가 소득이 낮은 가구보다 FEMA 주택 지원금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러한 소득 격차는 양키 카운티에서 특히 두드러지는데, 이곳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1인당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입니다. 힐 부부는 고소득자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직업 덕분에 FEMA의 관료주의를 헤쳐나갈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반면에 저소득 및 중산층 가구는 종종 더 적은 지원금을 받았습니다.지원금은 필수 수리에 사용되며 전면 복구를 위한 것이 아니며, 이론적으로는 주택 가치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FEMA는 이러한 격차를 수년간 인지하고 있었으며, 내부 분석 및 보고서에 따르면 저소득 주택 소유자가 훨씬 적은 지원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기여하는 요인으로는 문서화의 복잡성, 항소 절차, 그리고 소박한 주택에 대한 잠재적으로 과소평가된 손상 평가 등이 있습니다.헤이우드 카운티에서는 소득이 높은 주택 소유자가 특정 소득 기준 이하의 사람들보다 두 배 이상의 주택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이전 폭풍으로 인한 홍수를 경험했던 파커 부부는 허리케인 헬렌 이후 FEMA 임대 지원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결국 과도한 대기 시간과 개인적인 비극으로 인해 포기했습니다. 저소득 가구는 종종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 교통수단, 전문적인 지원을 위한 자금과 같은 필수 자원이 부족하여 재난 지원 절차를 탐색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법률 지원 단체들은 저소득층 개인이 상당한 불이익을 받고 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