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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파우치 고문 데이비드 모렌스 박사, 코로나19 관련 기록 은닉 혐의로 유죄 인정

코로나19 팬데믹 기원에 관한 이메일을 은폐하려다 연방법을 위반한 혐의로 앤서니 파우치 박사의 전 보좌관인 데이비드 모렌스 박사가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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