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에 전환점이 된 선구적인 팔꿈치 수술의 이름을 딴... 노트

커리어에 전환점이 된 선구적인 팔꿈치 수술의 이름을 딴 토미 존, 83세로 별세

1974년, 왼손잡이 MLB 투수는 투구 팔꿈치의 척골측부인대 파열 당시 31세였으며, 이 부상은 당시까지 투수 경력의 종말을 고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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