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시티, 멕시코 카푸치나스 광장의 파피에르 마셰 ... 노트

멕시코 시티, 멕시코 카푸치나스 광장의 파피에르 마셰 제단화

카르토네리아는 멕시코 시티와 그 수도권에서 나온 주요 민속 예술(artes populares) 또는 수공예(artesanías) 형태 중 하나입니다. 이 용어는 멕시코 스페인어로 골판지를 뜻하는 '카르톤(cartón)'에서 유래했으며, 카르토네리아 작품은 일종의 파피에 마셰 기법을 사용하여 제작됩니다. 카르토네리아는 유다스(축제 때 태우기 위한 인형)와 알레브리헤의 원형 매체이며, 멕시코 시티에서는 거대한 인형들이 행진하고 전시되는 '라 노체 데 로스 알레브리헤스(La Noche de los Alebrijes)'라는 연례 행사가 열립니다.이에 따라 이 도시에는 여러 카르토네리아 공방과 유명 예술가들이 있습니다. 이 그룹들은 종종 연습을 목적으로 작품을 만들며, 바로크 양식의 교회 제단화로 보이는 이 인상적인 복제품 역시 그러한 작품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3년에 작고한 마르틴 렌테리아(Martín Rentería)와 그의 학생들의 공방이 이 제단화의 저작자로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하나입니다. 렌테리아는 기독교 주제를 다룬 사실적인 작품으로 유명했으며, 이는 이 제단화가 그의 작품 세계와 잘 맞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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