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당국, 1월 총격 사건 관련 주 폭행 영장으로 ICE 요원 체포
ICE 요원인 크리스티안 카스트로는 이민 작전 총격 사건과 관련된 주 정부 혐의로 미니애폴리스에서 체포되었다. 이 체포는 카스트로가 문을 통해 총을 쏘아 베네수엘라 남성을 부상시킨 사건 8개월 후에 발생했다. 이 총격은 ICE의 메트로 서지 작전 중에 발생했으며, 이 사건은 시위와 두 명의 미국 시민이 별도의 대치 중 사망하는 사건으로 이어졌다. 카스트로의 변호인들은 그가 자수할 의사가 있었으나 법 집행기관이 시내에서 그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주 정부에서 폭행 및 허위 신고 혐의와 FBI에 허위 진술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1월 14일 사건 당시 카스트로가 공격을 받았다는 진술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영상 증거와 ICE와 법무부의 공동 검토가 그의 진술과 상충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스트로는 이전에 대배심 기소 후 텍사스에서 연방 구금 상태에 있었다. 텍사스 당국은 주 내 혐의로 미네소타로의 송환을 연기했다. 미네소타 당국은 카스트로가 도주 위험 요소일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카스트로의 이번 주 체포는 연방 기소와 미니애폴리스로 복귀한 데 따른 것이다. 그는 현재 ICE에 의해 정직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