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우주 비행사 조니 킴과 제나 카드먼이 유니티 ... 노트

NASA 우주 비행사 조니 킴과 제나 카드먼이 유니티 모듈에서 초상 사진을 찍었습니다.

NASA 우주비행사 조니 김과 제나 카드먼, 두 명 모두 탐사 73호 비행 엔지니어는 주말 청소 및 유지 보수 활동 중 휴식을 취하며 국제 우주 정거장의 유니티 모듈 안에서 초상 사진을 찍었습니다. 김과 카드먼은 2017년 6월에 12명의 다른 우주비행사(캐나다 우주국 우주비행사 2명 포함)와 함께 선발된 NASA 우주비행사 그룹 22의 일원이며, '거북이'라는 애칭으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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