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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우주비행사 조니 김, 액시옴 미션 4 사령관 페기 휘트슨, 우주에서 연구 수행

NASA의 73차 탐사 비행 엔지니어인 조니 김과 액시엄 미션 4 사령관인 페기 휘트슨이 국제 우주 정거장의 데스티니 실험실 모듈 안에서 환자 유래 암세포를 배양하고, 미세 중력 환경에서 암세포의 성장을 모델링하며, 최첨단 형광 현미경을 시험하기 위한 연구 장비를 함께 설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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