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과의 소통이 단절됐다' - 소고기 도살 관련 장... 노트

'농민들과의 소통이 단절됐다' - 소고기 도살 관련 장관 사퇴 촉구

장관은 이전에 51마리의 소가 법원 명령에 따라 도살된 후 현장에서 소를 안락사시키는 것 외에 "합리적인 대안이 없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