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CEO, 2030년까지 인디애나를 핵심 메... 노트

SK하이닉스 CEO, 2030년까지 인디애나를 핵심 메모리 생산 기지로 삼을 것이며, 미국 최초의 시설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혀

SK하이닉스의 미국 첫 생산 시설 기공식에서 곽노정 최고경영자(CEO)는 2030년까지 인디애나가 핵심 메모리 생산 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