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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반민주당 중간선거 메시지로 완전한 종말론을 선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의회 장악에 대한 끔찍한 경고를 강화하며 미국의 암울한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는 민주당 집권 하에 불타는 도시, 경제적 파멸, 어린이들에 대한 피해, 그리고 서구 문명의 종말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 선거를 공화당의 통제와 국가적 재앙 사이의 중대한 선택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그는 공화당이 집권을 유지할 경우 모든 성인 시민에게 5,000달러 수표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는 1조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고 실행 경로가 불분명한 공약입니다. 백악관 대변인 데이비스 잉글은 트럼프가 당의 지도자로서 공화당 다수당 유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트럼프의 의제와 민주당의 방해 사이의 선택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특히 민주당이 프랑스처럼 미국을 "불태울 것"이라고 경고하며, 프랑스의 불안을 이민 정책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는 또한 민주당이 승리할 경우 대공황과 같은 경제 붕괴를 예측했습니다. 더 나아가 트럼프는 민주당이 부모의 동의 없이 아이들에게 "성기 절단"을 하고 성전환을 시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국경을 허물어 전 세계의 범죄자와 죄수들이 미국에 들어오게 할 것이며, 시민들을 야생 동물에 취약하게 만들고 총기를 빼앗을 계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트럼프는 그의 행정부가 최근 농민 구제 조치를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농장을 황폐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