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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미드저니를 저작권 침해로 고소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가 AI 이미지 생성기인 미드저니를 저작권 침해로 고소했습니다. 소송은 미드저니가 배트맨과 벅스 버니와 같은 워너 브라더스 캐릭터의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와 비디오를 불법적으로 사용하여 AI를 훈련했다고 주장합니다. 미드저니의 구독 서비스는 이러한 무단 사용으로 직접적인 이익을 얻으며 상당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는 미드저니가 처음에 일부 캐릭터 생성을 차단했지만 최근 이러한 제한을 해제했다고 주장합니다. 소송은 미드저니가 생성한 이미지와 원본 워너 브라더스 콘텐츠를 비교하여 유사점을 강조하는 사례를 제공합니다. 올해 초 디즈니와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미드저니를 상대로 유사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는 미드저니의 고의적인 침해에 대해 상당한 법정 손해 배상을 청구합니다. 회사는 미드저니가 저작권법 준수보다 이윤을 우선시한다고 주장합니다. 소송은 AI 이미지 생성기 훈련에 저작권이 있는 자료의 사용을 둘러싼 진행 중인 법적 싸움을 강조합니다. 워너 브라더스는 미드저니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