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수도 인근에서 발생한 갱단 공격으로 최소 47명... 노트

아이티 수도 인근에서 발생한 갱단 공격으로 최소 47명 사망, 수십 명 납치

갱단 두목, 켄스코프 공격 후 인질 살해 위협… 주택 방화도"학살": 아이티 갱단, 대량 학살 자행 유엔은 주말 수도 인근 한때 평화로웠던 지역을 무장 괴한들이 습격해 최소 47명이 사망하고 50명 이상이 납치되었다고 밝혔다. 갱단 두목은 포르토프랭스 위 언덕에 자리한 켄스코프 지역을 확보하려는 당국이 갱단원을 사살할 경우 인질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