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에비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지사는 앨버타 분리주의자들이 미국 행정부와 만나 재정적 지원을 모색하는 행위를 "반역"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이는 목요일 주지사들과 마크 카니 총리 간의 회의에서 국가 주권 문제가 부각된 가운데 나온 발언입니다.
cbc.ca
B.C. premier says Alberta separatists seeking assistance from U.S. is 't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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