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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올리버, 당혈적이고 짠 말투를 가진 바닷가재...

귀걸이와 핫핑크 립스틱을 하고, 때로는 험악한 표정으로 80년 넘게 뉴잉글랜드 해안에서 랍스터 어선을 몰았던, 103세까지 활동했던 억세고 입담 좋은 랍스터 어선 선장 버지니아 올리버가 1월 21일 메인주 록포트에서 10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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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Oliver, a feisty, salty-tongued lob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