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햄이 비서실장으로 지명한 인물이 BP, Apple, Amazon에 자문한 회사 이끌어
플린트 글로벌(Flint Global)의 전 최고경영자(CEO)인 제임스 퍼넬(James Purnell) 임명, 한 노동당 의원은 '매우 나쁜 징조'라고 묘사
앤디 번햄(Andy Burnham)의 신임 비서실장의 지휘를 받은 자문 회사는 BP, 아마존, 재규어 랜드로버, 우버 등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었다고 투명성 기록이 밝히고 있다.
번햄은 제임스 퍼넬의 로비 연계 문제로 노동당 내에서 불편한 기류에 직면해 있다. 제임스 퍼넬은 오랜 친구이자 전직 장관이며, 가장 최근에는 플린트 글로벌의 최고경영자(CEO)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