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러시아는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국방 관계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북한이 러시아를 돕기 위해 수천 명의 병력을 파견한 사실이 비밀에 부쳐졌지만, 이후 국제 언론에 의해 보도되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북한은 전쟁 참여를 공개적으로 인정했으며, 김정은은 두 나라가 분쟁 중 "피, 생명, 죽음"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2025년을 양국 파트너십에 "정말 의미 있는 해"라고 묘사했습니다. 북한은 우크라이나에 병력을 파견했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에 포탄, 미사일, 장거리 로켓 시스템을 공급했습니다. 그 대가로 모스크바는 북한에 재정 지원, 군사 기술, 식량 및 에너지 공급을 제공했습니다. 김정은은 전투에서 사망한 북한 군인들의 용기를 칭찬했으며, 푸틴 역시 우크라이나의 남부 쿠르스크 지역 점령을 격퇴하는 데 기여한 그들의 역할을 칭찬했습니다. 북한과 러시아 간의 유대 강화는 특히 북한이 최근 최초의 핵 추진 잠수함을 공개한 점을 고려할 때, 세계 지정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 잠수함은 이 지역에서 미국의 해군 지배력에 대한 도전으로 여겨지며, 그 건설은 김정은의 5개년 군사 확장 계획의 일부입니다. 북한과 러시아 간의 유대 강화는 내년에 미사일 시험을 포함하여 평양의 추가적인 도발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zerohedge.com
North Korea Unveils First 'Nuclear-Powered' Sub As Kim Tells Putin Their Nations Are "Sharing Blood, Life & Death In Same Tre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