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햄, 영국 해군 기지에서 젤렌스키와 만나 '흔들림 없는' 지지 표명
우크라이나 대통령, 신임 영국 총리의 첫 해외 방문객 될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앤디 번햄 총리의 첫 해외 방문객이 될 것이며, 번햄은 이번 방문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영국의 "확고한" 지지를 강조한다고 말했다.
키어 스타머가 총리직 마지막 해외 방문을 위해 키이우를 방문한 지 불과 2주도 채 되지 않아,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월요일 번햄과 함께 우크라이나군이 훈련을 받고 있는 해군 기지를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