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 마감일 막판 발로건 영입 무산으로 공격수 단 한 명만 남게 돼
25세 선수, 막판에 4천만 파운드 계약 파기
베투와 은디아예 이미 구단에서 자금 마련 위해 매각
에버턴의 미국 국가대표 폴라린 발로건 영입 4천만 파운드 딜, 마감일 막판에 무산되어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시즌 전반기 동안 스트라이커 단 한 명만 보유하게 됨.
에버턴은 발로건과 4천만 파운드에 합의했으나, 스트라이커의 메디컬 테스트 문제로 이적이 불투명해졌고, 머지사이드 클럽은 이미 베투를 피오렌티나에, 일리만 은디아예를 맨체스터 시티에 매각한 상태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조슈아 지르크제와 아스톤 빌라의 태미 에이브러햄에게 문의했으나, 두 공격수 모두 임대 제안은 거절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