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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가 삶은 달걀 조리 시간을 실제로 바꾸나요? 해수면에서 1,600m로 이사했는데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사용자는 해수면에서 1,600미터 고도로 이동했으며, 이는 삶은 달걀 조리 시간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해수면에서는 평소 방식대로 9분간 삶으면 완벽하게 단단한 노른자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고도에서는 동일하게 9분간 삶았을 때 덜 익고 잼 같은 노른자가 나왔습니다. 이는 고도가 높아질수록 물의 끓는점이 낮아져 100°C 대신 약 94–95°C에서 끓기 때문입니다. 낮은 조리 온도는 음식이 익는 데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용자는 이 고도에서 달걀을 얼마나 더 삶아야 하는지 이해하고자 합니다. 고정된 시간을 추가하는 것으로 충분한지, 아니면 관계가 비선형적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베이킹을 위한 고도 조정 차트는 존재하지만, 삶은 달걀에 대한 명확한 지침은 없습니다. 사용자는 고도에 맞춰 삶은 달걀을 조리하는 데 효과적인 개인적인 경험, 공식 또는 경험 법칙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찬물에 담그는 시간도 조정해야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현재 11분간 조리하는 시도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충분하지 않아 다음 시도에서는 12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