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주류 언론은 알렉스 프레티를 국경 순찰대 요원에게 살해당한 무고한 중환자실 간호사로 묘사했습니다. 그들은 그가 참전 용사들을 돕는 일과 그가 총이 아닌 휴대폰을 들고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헤드라인은 요원들의 행동에 정당성이 없다는 것을 시사했습니다. 언론은 또한 그의 합법적인 총기 소유와 깨끗한 전과를 피해자임을 증명하는 증거로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증거에 따르면 프레티는 이민세관집행국(ICE)의 작전을 추적하고 방해하는 데 적극적으로 관여했습니다. 그는 ICE 활동을 감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조직하는 "Signal ICE" 그룹 채팅에 참여했습니다. 이 그룹은 작전을 촬영하고 체포를 방해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프레티는 킹필드 지역 ICE 감시단의 일원이었으며, 그들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그의 이웃은 프레티의 그룹이 이 사건에 대해 공포와 분노를 느끼며, 이를 연방 요원들의 무의미한 폭력으로 간주했다고 묘사했습니다. 이웃은 또한 연방 요원들이 현장에 있던 구경꾼들에게 최루탄을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는 또 다른 개인인 르네 굿에 대한 언론의 유사한 묘사를 언급했는데, 그녀 역시 ICE 감시단 멤버였지만 우발적인 피해자로 묘사되었습니다. 저자는 언론의 서술과 프레티가 연방 요원과 대립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는 증거를 대조합니다.
zerohedge.com
What The Left Doesn't Want You To Know About Alex Pretti, The Man That Border Patrol Sh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