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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바(bar)에서 트럼프와 네타냐후를 나치 군복을 입은 모습으로 묘사한 포스터를 경찰이 압수한 후, 해당 바가 '범죄 현장'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캔버라의 한 카페 주인은 포스터가 "분명히 반파시스트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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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co.uk
Australia bar declared ‘crime scene’ after police seize posters depicting Trump and Netanyahu in Nazi uniforms
기사 이미지: 호주 바(bar)에서 트럼프와 네타냐후를 나치 군복을 입은 모습으로 묘사한 포스터를 경찰이 압수한 후, 해당 바가 '범죄 현장'으로 선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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