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지네 감독 톰 식스, '마지막 영화'에서 다발성 ... 노트

인간 지네 감독 톰 식스, '마지막 영화'에서 다발성 경화증 진단 공개

논란의 삼부작을 만든 네덜란드 감독, 6년간 '은둔 생활' 후 자택 제작 다큐멘터리로 신경계 질환 투병기 공개 공포 영화 현상인 '인간 지네'의 제작자 톰 식스(Tom Six)는 다발성 경화증 진단을 받은 후 6년간 암스테르담의 어두운 아파트에서 "완전한 은둔자"로 살아왔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감독이 자신의 마지막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한 자택 제작 다큐멘터리 '톰 식스의 끝(The End of Tom Six)'에서 그는 센티피드 삼부작 후속작의 배급사를 찾지 못한 스트레스가 자신의 상태를 상당히 악화시켰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