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아메리칸 아이돌 참가자이자 목사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 선고
검찰은 케일럽 플린이 불륜 중 아내를 쏜 후 홈 인베이전을 연출했다고 밝혔습니다.전 오하이오 목사 케일럽 플린, 아내 살해 혐의 유죄 평결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이자 오하이오의 음악 목사였던 케일럽 플린이 월요일,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은 40세의 케일럽 플린이 2월에 아내 애슐리 플린을 살해했으며, 홈 인베이전을 연출하고 도둑이 아내를 살해한 것처럼 보이게 하여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배심원단은 남편이 자신의 교회에서 인턴으로 일했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증언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