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 홀의 미니 초콜릿 칩이 들어간 코코넛 케이크
저는 코코넛 맛 단것이라면 평생 팬이었습니다. 어릴 적, 친구들이 발렌타인 초콜릿 하트 상자에서 꺼내 먹지 않던 코코넛 조각들을 기꺼이 받아먹곤 했습니다. 할로윈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 트릭 오어 트릿 통은 항상 마운즈(Mounds)와 아몬드 조이(Almond Joy) 바들로 가득했습니다. 요즘도 아이들의 할로윈 간식 더미에서 미니 사이즈 마운즈 바를 하나둘씩 몰래 꺼내 먹곤 합니다. 제 안의 어린아이가 참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