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펜의 정치적 미래가 선거 금지령 판결 임박으로 ... 노트

마린 르펜의 정치적 미래가 선거 금지령 판결 임박으로 위태로운 상황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National Rally) 대표이자 대선 주자인 마린 르 펜, 화요일에 항소심 판결을 듣게 된다. 프랑스의 극우 대표이자 대선 유력 주자인 마린 르 펜은 화요일, 선출직 공무를 맡을 수 없다는 금지 명령을 뒤집으려는 그녀의 시도에 대해 파리 항소 법원이 판결을 내림에 따라 내년 대선 출마 여부를 알게 될 것이다. 이 판결은 현직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의 후계자로 나서는 극우 국민연합(RN) 후보가 57세의 베테랑 르 펜이 될지, 아니면 30세의 젊은 후계자인 조르당 바르델라가 될지를 결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