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명의 죄수가 러시아와 서방 국가 간의 국제 죄수 교환에서 오늘 풀려났다. 귀환된 8명의 러시아인 중 5명은 사이버 범죄자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 대가로 러시아는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에반 게르슈코비치와 전 미국 해병대 폴 휠란을 포함해 16명의 죄수를 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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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rades Cybercriminals to Russia in Prisoner Sw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