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존 오소프, 트럼프를 '징병 기피, 사기꾼 대통령'으로 규탄
조지아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잠재적 대통령 후보가 '나탈리'에 대한 발언으로 대통령과 동맹들의 분노를 산 후 백악관과의 불화를 심화시키다
민주당 상원의원 존 오소프는 화요일 조지아 유세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병역기피자, 사기꾼 대통령"이라고 부르며 상원의원 마크 켈리를 영웅으로 옹호하며 미국 대통령과의 공개적인 불화를 격화시켰다.
오소프는 켈리 상원의원과 그의 부인이자 전 애리조나 하원의원인 가브리엘 기포즈와 함께 출연하면서 "이 나라를 어떻게 끝내야 할지, 어떻게 이겨야 할지도 모르는 전쟁에 무모하게 빠뜨린 병역기피자, 사기꾼 대통령이 미국 영웅주의를 구현하는 이 남자를 투옥하려고 했다는 것보다 시대를 더 적절하게 보여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