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령 태평양 섬들이 태평양 심해 채굴 탐사 트럼프 계획에 반발
미국 기관, 북마리아나 제도 및 괌 연안 해저 수백만 헥타르 임대 계획 발표
마리아나 해구 인근 해저 수백만 헥타르를 심해 탐사를 위해 임대하려는 미국 정부 계획이 태평양의 미국 영토로부터 반대에 부딪혔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중요한 해양 광물 통제권을 놓고 중국과 경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화요일, 미국 내무부 산하 기관인 해양광물청(MMA)은 북마리아나 제도와 괌 연안의 해저 2,800만 헥타르(6,900만 에이커)에 대한 심해 채굴 임대 경매 제안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