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연례 '생명 옹호 행진'에서 JD 밴스 부통령은 줌머 수녀, 백파이프 연주자, 백인 민족주의자들로 구성된 군중을 향해 "야만성의 표시는 아기들을 버려야 할 불편한 존재로 취급하는 것이다"라고 외쳤다. 부통령은 이어서 멕시코시티 정책의 3배 확대를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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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s culture wars are killing people overs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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