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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열이란 무엇인가?’에서 오늘의 사이트까지: 네이선 달레어의 하이엔드 웹 경험

10년 전, 제 머리는 문자열이 뭔지 이해할 수 없었고, 알고 보니 모든 것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코드가 "코드"라고 불리는 이유 때문이었죠 (이름을 바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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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hat’s a String?” to Sites of the Day: Nathan Dallaire’s High-End Web Experi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