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출신의 17세 고등학교 4학년생 마이클 해스켈은 1980년대에 유명했던 미술상 앤드류 크리스포의 것이었던 버려진 브루클린 창고를 450달러에 샀다. 그 안에는 만 레이와 월트 쿤의 작품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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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teen buys abandoned storage unit for $450, finds $50,000 in art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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