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비즈니스 그룹, 시 소유 식료품점 계획 관련 맘다니 고소
다문화 비즈니스 연합, 뉴욕시 시장을 상대로 소규모 식료품점 피해 우려되는 시 운영 상점 계획 소송 제기
뉴욕시 비즈니스 단체가 월요일, 시가 운영하는 식료품점 5곳을 설립하려는 조흐란 맘다니 시장의 계획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수백 개의 소규모 슈퍼마켓을 대표한다고 밝힌 다문화 비즈니스 연합은 월요일 뉴욕 카운티 대법원에 두 건의 소송을 제기하며, 이 계획이 소규모 이민자 및 소수 민족 소유 사업체의 시민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소규모 상점들이 시 운영 식료품점이 제공하는 할인 혜택에 맞설 수 없을 것이며, "따라서 사업에서 퇴출될 것"이라고 소송을 통해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