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미국 시장에 재진출합니다. 전 바클레이즈 이사 로샨 로버트가 새로운 미국 CEO로 임명되었으며,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지역 본부를 설립합니다. 기존 Okcoin 사용자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전환되며, 향상된 유동성, 낮은 수수료, 그리고 고급 거래 도구를 제공합니다. 신규 고객을 위한 단계적 출시가 계획되어 있으며, 2025년 후반에 전국적인 출시가 예상됩니다. 이 플랫폼은 현지 은행과 통합될 예정이며,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과 같은 주요 암호화폐를 지원합니다. Hacken의 독립적인 감사를 통해 투명성과 준비금 증명이 보장됩니다. 130개의 블록체인과 DEX 애그리게이터를 지원하는 OKX 월렛도 미국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재진출은 미국 규제 문제에 대한 이전 합의에 따른 것으로, 유죄 인정과 상당한 벌금이 포함되었습니다. OKX는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리더가 되기를 목표로 합니다. 회사는 이번 미국 시장 재진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bsky.app
Crypto News on Bluesky @crypto.at.thenote.app
cointelegraph.com
OKX reenters US market following $505M DOJ settl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