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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경찰, 여자친구이자 자신의 상관과 시간을 보내면서 초과 근무 수당을 챙겼다고 경찰이 밝혀

크리스찬 매드슨은 자신의 상사인 제이미 이슨의 집에서 근무 시간 중 일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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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co.uk
Florida cop collected overtime while spending time with his girlfriend, who was also his chief, police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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