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히슈타크를 포장했던 예술가의 '구름'이 영국 갤러리... 노트

라이히슈타크를 포장했던 예술가의 '구름'이 영국 갤러리에 만들어질 것

단독: 크리스토의 스튜디오에서 발견된 축소 모형, 천장에 매달린 내부 조명 '에어 패키지' 런던 실현으로 이어져 크리스토는 한때 라이히슈타크를 포장하고, 콜로라도 계곡에 커튼을 매달고, 파리의 퐁뇌프를 덮었다. 이제, 작가의 사망 6년 후, 런던의 한 갤러리가 1968년에 그가 디자인한 기념비적인 설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한때 분실된 것으로 여겨졌던 상세한 축소 모형과 도면을 통해 실현된다. 크리스토는 구름과 같은 거대하고 내부 조명이 켜지는 매달린 형태를 상상했지만, 기술적인 제약으로 인해 계획은 결코 실현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