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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를 "불량배"라고 비난하며, 그의 "증오와 독설"에 맞서 싸울 것을 다짐했습니다.

노동당 소속 런던 시장, 미국 대통령의 '한심한 비난'에 대해 비판하며, 조란 맘다니와의 따뜻한 만남은 뉴욕 시장의 '외교'였을 뿐이라고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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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iq Khan brands Donald Trump a bully and vows to stand up to his ‘hatred and bile’
기사 이미지: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를 "불량배"라고 비난하며, 그의 "증오와 독설"에 맞서 싸울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