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의 양, 세인트 미렌을 꺾기... 노트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의 양, 세인트 미렌을 꺾기 위한 역전극 완성

셀틱, St Mirren 원정에서 2-1 역전승 레인저스, 마더웰에 1-0 승리했으나 섕클랜드 부상으로 이탈 양현준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셀틱이 인상적인 St Mirren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전반 중반 니콜라스 아그라피오티스가 페널티킥으로 득점하며 St Mirren이 프리미어십 선두로 나서는 듯했다. 리암 스케일스가 핸드볼로 페널티를 내줬지만, 후반 시작 6분 만에 헤더골로 만회했다. 그리고 양현준은 카밀로 두란의 좋은 압박 이후 후반 중반 역습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