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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TV 프로듀서의 ICE 급습 체포, 변호사들 '충격적이고 끔찍하다'고 밝혀

데비 브록만 변호인, 무혐의 석방 후, 그녀가 국경 순찰차에 '물건을 던졌다'는 요원 주장 부인 무혐의로 석방된 데비 브록만의 변호인들은 그녀가 국경 순찰차에 '물건을 던졌다'는 요원의 주장을 부인했다. 시카고 WGN 방송국 프로듀서의 변호인들은 지난 주 시카고에서 연방 요원들에게 일시적으로 구금된 사건에 대해 "이 나라의 모든 사람에게 충격적이고 끔찍한 일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시민이자 WGN 직원인 데비 브록만은 지난 금요일 시카고 링컨 스퀘어 지역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 작전 중 연방 요원들에게 체포되었다. 현장 영상에는 브록만이 두 명의 요원에게 땅에 강제로 밀쳐진 후 수갑이 채워지고 밴에 태워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