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남성을 미확인 SUV로 들이받은 ICE 요원... 노트

텍사스에서 남성을 미확인 SUV로 들이받은 ICE 요원 기소

연방 이민 단속국 요원 마리오 알베르토 모랄레스, 휴스턴 사건 관련 흉기 가중 폭행 혐의 기소 지난 10월 10일, 잘못된 교통 단속 이후 텍사스 남성을 차량으로 들이받아 심각한 부상을 입힌 연방 이민 단속국 요원이 금요일 흉기 가중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ICE) 소속 요원인 마리오 알베르토 모랄레스(33세)가 미겔 파라 에르난데스(48세)를 고의로 자신의 SUV로 들이받아 다리 골절과 고관절 부상을 입혔다고 휴스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