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루스는 도널드 트럼프 암살 시도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자신이 출판한 책에서 제3차 세계 대전을 원하고 크렘린을 파괴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루스는 트럼프의 외교 정책 결정, 특히 이란 핵 협상 탈퇴를 비난했습니다. 러시아에 맞서 우크라이나에서 싸우고 싶다고 밝혔지만, 나이가 너무 많아 대신 외국인 전투원을 모집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루스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외국인 군단은 그와의 연관성을 부인했습니다. 그는 신나치 아조프 여단의 선전 동영상에 잠깐 등장했지만, 아조프 여단은 그와의 연결을 부인했습니다. 루스의 책은 트럼프와 자신을 암살하자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세마포에 따르면 루스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외국인 모집 활동에 연루된 국제 자원봉사 센터라는 단체를 이끌었습니다. 루스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외국인 군단은 그와 거리를 두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루스를 체포 후 "대소 사건에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묘사했습니다.
zerohedge.com
Would-Be Trump Assassin Said In Book That He Looks Forward To World War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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