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찰리 커크에게 사후 대통령 자유 훈장 수여 노트

트럼프, 찰리 커크에게 사후 대통령 자유 훈장 수여

화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암살된 극우 논평가 찰리 커크에게 미국 최고 시민 훈장인 대통령 자유 훈장을 사후 수여했습니다. 커크의 32번째 생일에 맞춰 백악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커크의 미망인 에리카에게 훈장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9월 유타 밸리 대학교 행사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한 커크는 현대 정치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우익 활동가 중 한 명으로, 젊은 보수주의자들이 정치에 참여하고 2024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의 후보 지지를 이끌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