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계 석유 회사 시추 준비에 그린란드 '강력 경고'
그린란드 에너지사가 탐사 시추를 위한 장비를 해안으로 들여왔으나, 섬 정부는 승인을 내주지 않았다고 밝혀도널드 트럼프와 연관된 미국의 한 석유 회사가 현지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외딴 그린란드에 시추공을 뚫을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이 광대한 북극 영토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다시 위협하는 가운데, 최근 며칠 동안 그린란드 동부 해안으로 시추 준비를 위한 자재가 해안으로 운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