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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관세 방침을 옹호하다 마을 회의에서 질타를 받은 'MAGA' 의원 (동영상)

공화당 하원의원 브라이언 마스트는 오늘 플로리다 지역구에서 세 차례의 타운홀 미팅을 감행했지만, 자신의 유권자들에게 거세게 야유를 받았습니다. "우우!" 사람들은 도널드 트럼프의 처참한 관세를 옹호하려던 MAGA 추종자의 말을 묻어버릴 정도로 크게 외쳤습니다. 하지만 군중 속에서 한 사람이 분명하게 외친 한 마디가 있었습니다.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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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 Congressman "booed" to smithereens at town hall while defending Trump tariffs (video)
기사 이미지: 트럼프의 관세 방침을 옹호하다 마을 회의에서 질타를 받은 'MAGA' 의원 (동영상)